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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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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에세이 <그런 엄마가 있었다> 작가. 가족, 나이듦, 복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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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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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테리
대학교,대학원,방송국,극단...모두 두번씩 갔지만 아직 결혼은 한번도 못해본 녀석. 빈 틈이 많지만 그 빈틈으로 누군가의 쉴 틈이 되어주기를 원하는 녀석, 강테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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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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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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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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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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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바라
간절하게 참 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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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케이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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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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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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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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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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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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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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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데일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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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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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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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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