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정희재
읽고, 쓰고, 그리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어서 조금씩 다 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팔로우
평정
은퇴 후 남은 반평생을 리셋해서 다시 살아 보고 싶어졌습니다. 지난 삶이 거름이 되어 나이들어도 창연하게 빛날 수 있음을,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나연
지나가는 시간과 보편적인 감정들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카모린
29살, 직장을 버리고 나왔습니다. 글을 놓고 지낸 시간 만큼 소모된 자신을 다시 찾아갑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