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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삶의 체험을 감정으로 쌓고, 그 감정을 사유로 다시 표현해봅니다. “겪은 것을 써야 한다”는 태도는, 제 글이 조금은 입체적으로 보이길 바라는 제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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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처음이라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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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입니다.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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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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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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