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할리스 청계천점
종각역에서 프로젝트를 할 때 혼자 시간 때우러 자주 왔었던 카페다.
1층부터 4층까지 통으로 할리스 커피 건물이고 바로 앞에 청계천 뷰도 볼 수도 있어서 공부하기에는 집중이 잘되는 분위기다.
최근 이 카페가 생각이 나서 여기서 공부하기로 생각했다.(지금은 현재 프로젝트를 쉬는 중이라서 평일에 와 봤다.ㅋㅋㅋ)
내가 느끼기에는 할리스 커피는 카페가 아닌 도서관 분위기 느낌이 더 들어서 혼자 공부하기 좋은 카페
인 것 같다. 책상 같은 테이블도 많고, 와이파이 잘 되고 테이블마다 콘센트도 다 있고(난이게 젤 중요하다),
그리고 층마다 키오스크가 다 있어서 주문하러 안 내려가도 돼서 이것도 편리하다.
리조또 하나랑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저녘까지 공부좀 하다 들어가야겠다.
여기도 내 카페 즐겨 찾기에 추가 했다.
- 끝 -
스타벅스 광화문 교보문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