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첫 직장을 들어가는 분들께..
이 글은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주관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기준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공감을 못하시는 분도 있을 거지만 이런 식으로도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보시면 참 감사 할 것 같다.
성인이 되면 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한다.
취업을 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그리고 직장에 대한 마음가짐 또한 다 다르다.
어떤 마음 가짐으로 회사를 다니냐에 따라 자신의 역량도 달라지지 않을까..?
특히 기술직이나 전문 직종에 일을 한다면 더 그러지 않을까?
계속 시간은 흘러가는데 나의 역량은 그대로라면?
시간에 비례하여 경험치와 역량이 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시간에 비례하여 요령만 늘게 되면... 최악이지 않을까...?
시간에 비례하여 요령만 느는 직원들만 잔뜩 있는 팀은 서로 일을 떠넘기는 스킬만 가득하고
일을 짬을 맞는 사람은 힘이 없거나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일 거다.
그리고 그 자리는 매번 사람이 바뀔게 뻔히 보인다...
첫 직장을 이런 곳에서 일을 하게 된 다면 이 사람이 불쌍하지 않을까...?
신입사원 및 경력이 1,2년 차일 때는 처음부터 요령을 키울 생각보다는 본인의 업무 능력을 갈고닦는데 집중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요령도 중요하지만 아직 1,2년 차일 때는 우선순위를 요령보다는 업무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
업무능력 및 실력에 있어서 당당하면 회사 생활에 있어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금방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한번 즘은 현재 나의 업무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미래의 직장에서 나의 모습도 그려 보면 좀 더 나은 회사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가 싶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시간에 비례하여 요령만 느는 사람보다는 실력이 느는 사람이 되도록 이 마음 가짐을 잊지 않고 계속 되새기며 나의 일에 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