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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자의 책장
안녕하세요. 공학자의 책장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저는 공학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존과 다른 시각에서 책을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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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킨무무
논픽션보다 픽션을 선호하는 문학편식가. 뭐라도 써야, 뭐라도 된다. 그래서 쓴다. 하지만 역시, 그 무엇도 되지 않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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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서전
80 여 년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한 줄, 시(詩)속에 한 줄, 책 속에 한 줄, 영화 속의 한 줄을 쓰면서 마음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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