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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by
이진수
Jan 3. 2022
과거에 나도 지금의 나도
변한 것
이 없는 제자리걸음일지라도
인지하고 내딛는 발걸음이 멈추지 않는다면
최소한 다음의 나는 변하겠지
매일 받는 응원과
격려, 조언이
반복되고 똑같은 상황이 되더라도
고마움과 감사함을 기억한다면
최소한 미래의 나는 변했겠지
모든 것
이 변할 순 없어도
정비하고 또 정비한다면
사소한
작은 것이라도 나는 변하지
글가온.
인스타:geulgaon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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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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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한참을 서서 조용히 듣고 있습니다
저자
안녕하세요 시인 '이진수' 입니다. 부족한 끄적임 이지만 저의 감정을 담은 소중한 시 한편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글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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