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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Lee
Sean L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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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컴퍼니
심리학 공부하는 디자이너. 스트레스가 너무너무 많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결하고자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많은 사람을 이롭게하는 생산자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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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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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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