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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아빠가 정혼자랑 자꾸 결혼하라고 해서 아빠, 그럼 나 이혼하고 다시 돌아와도 되지? 라고 했다. 그때 내 나이 22살, 30대가 된 나는 여전히 나답게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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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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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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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천천히 읽는 글을 씁니다. 고마운 마음, 위하는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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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문과PM
문돌이가 기술영업으로 시작해 에너지산업(발전)PM이 되기까지, 그리고 PM으로써의 성장기를 다룹니다. "The Accidental PM in Energy Industr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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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재
실패와 회피의 순간을 조용히 꺼내어, 다시 살아가는 힘으로 옮기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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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픽 김재원
청년분들의 취업과 행복을 위한 커리어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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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 수집가
그냥 떠오르면 씁니다. 잡생각도 기록이 되길 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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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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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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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현
순간의 소중함을 압니다. 잡히지 않아 이 곳에 짙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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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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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소설을 창작하는 소설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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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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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거침없이 우뚝하여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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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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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해윤
안녕하세요. 김해윤(金海潤)입니다.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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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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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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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haus
베를린에서 프라하를 지나 토스카나, 프로방스 지역을 거쳐 아일랜드까지 3개월 간의 여행에서 느낀 감정을 담아 사진일기로 기록합니다. 읽고 보는 즐거움이 함께 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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