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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16세기 네덜란드 미술사를 공부했어요. 최근 아주 오랜만에 새 프로젝트를 시작했답니다. 중년 남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한국 아저씨’의 초상화를 만들어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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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레인
글 쓰는 정현주입니다. 오래 라디오 작가였고 <그래도, 사랑> <다시, 사랑> <거가,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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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the real and impartial spect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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