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
명
닫기
팔로워
5
명
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팔로우
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팔로우
김펄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로 소설을, 가끔 에세이를 씁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