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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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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비 은혜
행복한 사람, 엔도르핀 은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돌아보며, 그 안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찾아내고 있어요. 지혜를 나누고, 따듯한 행복을 주고 싶은 사람, 바로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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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영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영화에 관련된 일을 해왔습니다. 2023년 아내의 난소암 발견 이후로 삶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도 절망도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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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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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김남정의 브런치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책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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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송이(필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살면서 겪어온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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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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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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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화
아들 셋 엄마. 한번뿐인 인생을 위해 기록이 진심인 공간입니다. 기록하면 삶이 행복하고 일상이 더 소중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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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킴 마케터
10년 동안 코카콜라, 아모레퍼시픽, 존슨앤존슨에서 브랜드 매니저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브랜딩 (Branding)'의 영역의 일부인 "옷"으로도 제 자신을 브랜딩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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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체질 내과의사
나의 글은 흘러가는 일상을 나만의 언어로 포착하는 과정입니다. 문득 찾아오는 고민에 대한 사색의 결과입니다. 이 과정이 나에겐 치유를, 독자에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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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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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24년 10월 버킷림프종 3기 판정. 25년 12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으로 변형. 긴 여정이겠지만 훗날 암을 이겨낸 생을 살았던 흔적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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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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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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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
단단하면서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마냥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즐겁지 않더라도,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가치를 담아 그대의 안녕을 바라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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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쉘
웹디자인, 웹진, 뉴스레터, 동호회커뮤니티 운영, 전통무형문화재 보존, 매장문화재 발굴, 홍보, 마케팅... 다 해 보고나서 알아차린 .."글 쓸때 가장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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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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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물리학을 공부했고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설명할 수 있지만 연애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언니와 구옥 1층에서 살고 직장과 집을 오갑니다. 이 일상의 지루함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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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누
10년차 회계사. 근로소득으로 마음 부자가 되고 싶은 30대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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