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정소장
어쩌다 보니 이렇게 살고 있고,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내이름은N잡러
집순이 N잡러. 취미로운 생활을 하는 행복한 일중독자.
팔로우
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팔로우
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팔로우
문영
인생 1회차, 하고 싶은 것 몽땅 하며 후회 없이 살고 싶어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다시 의대에 입학한 수학 선생님. 연세대학교 원주 의과대학 의예과 1학년 새내기. 28살.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