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곳에
하늬-바람 불어오거든
그대를 향한
소리 없는 함성인 줄 알아라
유난히 별빛 초롱초롱하거든
그대 그리워
보고파 우는 내 속인 줄 알아라
思慕하는 마음을 어찌하지 못하고
이따금 가슴이 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