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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씨
특별할 것 없는 하루에서 놓치기 쉬운 감정, 사람과 사람 사이 그 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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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별
詩 짓는 낡은 별, 외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태양계를 제외하고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을 꿈꾸는 외별이랍니다.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상처로 빚은 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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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코치
문창과 출신, 문창과 교수 : 글쓰기 트라우마 치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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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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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매일, 조금씩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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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연애와 심리를 탐구하며, 연애 심리 관련 개발자로 일 하며 알게 된 이야기들을 풀어갑니다. 사람들이 더 건강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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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언니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텍스트 크리에이터입니다. 돈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내면의 사유와 감정을 기록합니다.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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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과학자
문인과 과학자의 경계선에서 이방인을 자처하며, 과학자의 시선으로 느끼는 세상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시인의 마음으로 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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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북스
책다운 책을 만드는 프리미엄 에디션 마이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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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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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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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웨이
내가 엮어낸 매듭이 누군가의 열쇠가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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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며 글과 가까워지기도, 멀어지기도 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끄적임 속에서 설렘을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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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저도 제가 뭘 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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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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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기어코 오는 봄처럼 삽니다. '시'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시도 쓰고, 열정 학부모로 겪었던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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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플러 Miyoung
<벨플러의 꿈>의 저자 Kim Miyo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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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하
아나운서 황진하입니다. 매일 아침 라디오를 진행합니다. 읽고 쓰며 얻은 생각은 늘 방송의 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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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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