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택시를 탔다.
출판관련 미팅을 했다.
기사님이 나를 깨웠다.
나는 다른사람들은 벌써 내렸나봐요.
한창 미팅중이었는데.
라고 말했다.
기사님이 말했다.
손님 혼자 탔어요.
이정도면 일중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