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과 본성
오늘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인현 느와르 모임을 정기적으로 할 때에 비해 훨씬 나태해졌음을 느꼈다.
습관화가 되기 전에 멈추니
팽팽하게 늘어나고 있던 고무줄이 탁!
하고 다시 돌아온 기분이다.
오늘 다들 일기를 살펴보니 나와 비슷한 기분이었던것 같다.
나도 다시 시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