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표시형

정말 즐거운 점심을 보냈다.

에이스프로젝트에서 오신 천재니 담당자님 덕분에 우리팀이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다.


겸준씨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반성을 했다.

놓치고 있던 것들이 있던것 같다.


내가 알고 있다그래서 남들도 안다고 생각하면 그건 커다란 착각이다.


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에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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