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정말 즐거운 점심을 보냈다.
에이스프로젝트에서 오신 천재니 담당자님 덕분에 우리팀이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다.
겸준씨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반성을 했다.
놓치고 있던 것들이 있던것 같다.
내가 알고 있다그래서 남들도 안다고 생각하면 그건 커다란 착각이다.
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에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