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미팅을 끝내고 가슴 한켠 찝찝함이 남아있었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라는 점.
몰입감이 부족했다라는 점 탓이다.
오후 업무 또한 긴장감이 강했다.
헌가지에 몰입하지 못하고 있다.
한솔씨 컨텐츠가 신경쓰였고 남은 업무들이 집중력을 분산시켰다
출판미팅이 힘들었다.
비슷한 이유로 찝찝함이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출판 프로젝트에는 명확한 리더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확실히 업무에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
삐걱삐걱거리면서 진행되는 기분이다.
명확히 보이는 문제들을 해결해야한다.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할 때다.
계속해서 찝찝함이 느껴진다.
진짜 불안하다.
중요한것을 놓치고 있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