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방황하고 있다.
이번에도 도망칠 구석을 찾고 있다.
인생이 재미없을 땐.
지금껏 없던 낯선 것들을 넣고 흔들어야한다.
없는 것들을 구해오기 위해서 필요한것은 용기다.
내겐 용기가 없다.
요새 글을 쓰지 못한다.
그래도 많이왔다.
조금 더 내려가면 바닥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