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프리랜서처럼 살기

by 표시형

귀찮았지만 재선이형을 보러갔고.

가서 후회는 없었다. 유익했다.

덕분에 대학일학년때부터 친했던 유선이랑도 한잔했다. 예전에 서로 썸탔다 안탔다로 티격태격했는데 그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다. 좋은 친구다.


추가로 오늘 강연을 들으면서 생각의 충돌을 굉장히 많이 할수 있었다.


다시한번 우리회사가 가야할 미래비젼을 고민해 볼 수 있었다.

이미 알고있는 사실을 남이 말해주면.

오히려 정리가 잘되고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구나 하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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