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오늘 네 가지 일이 있었다.
1. 한번도 해본적 없는 형태의 컨텐츠 구성을 맡았다. 잘 해냈을 때 그 파급력이 어마어마 할 것 같다.
2.중요한 결정이 완료되었다.
출판비지니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또 한 명의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 생겼다.
동업은 모두가 말린다. 관계가 최우선인 일이 될듯 하다.
3.잡플과의 업무가 잘 해결되었다.
기획방안도 오히려 매력적으로 잘 수정 되었다.
4.컨텐츠 섹션 다각화를 결심했다. 참 순식간에 결정한 일이었다. 결과가 기대된다.
요새 다시 손으로 일기를 쓰고 싶어졌다.
당장 내일부터 써볼까 고민 중이다.
난 아직 흥분을 너무 쉽게 하는 것 같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주고 받는 그 순간이 너무 즐거워서 내 머릿속을 빙빙 돌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