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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스타트업의 경험을 지나 평범한 직장인이 된 펭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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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김채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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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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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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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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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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