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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지역개발과 공공환경 분야에서 도시를 읽고 번역하는 장소계획가이자 디자이너로서 ‘맥락적 관점’의 생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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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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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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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뇌의 배신》시리즈를 통해 불안, 공황, 무기력, 관계 등 마음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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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나는 삶의 순간들을 오래 바라봅니다. 상실 이후, 삶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빛과 사물, 그리고 일상의 작은 장면들을 통해 삶을 사유하며 나의 언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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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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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게임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아이들과 게임으로 소통하는 강사입니다.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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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마리아
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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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와온, 먼 길을 걸어와 따뜻하게 눕다.. 지금은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관계의 비극'과 젠더 기반 폭력을 마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 #에세이 #수필 #엄마 #딸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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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있고, 내 아이를 키우며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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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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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삼일
구삼일의 브런치입니다. 사실이거나 공상이거나 머릿 속에 떠오른 것들을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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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오리
글 짓는 오리입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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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하여
사랑하고 건강하면서 행복하고 유익한 글들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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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감정에 머물지 않고 그 이면의 구조를 읽어냅니다. 흔들림을 통과한 사유로 삶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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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훈 Kai H
글로벌 기업에서 33년을 일했고 이제 산책, 번역,글쓰기로 하루를 채웁니다. 『영어일기』는 잘 팔렸고,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는 추천도서가 되었습니다. 아저씨의 반전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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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팀장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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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말을 하는 사람. 말로 다 못한 마음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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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아림입니다.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엄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나'의 숨결을 기록합니다. 조각난 일상을 헤아려 다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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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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