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80
명
닫기
팔로워
80
명
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팔로우
신디이야기
디카시를 쓰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명색은 시인입니다
팔로우
봄꽃이랑 기쁨이랑 꽁냥꽁냥
준성은성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팔로우
정찬식
정찬식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익명
작은 게 최상의 행복을 만든다.
팔로우
순순
보통 사람이 되고싶다.
팔로우
김대옹
김대옹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고로쵸
안녕하세요. 글을 잘 쓰고 싶어요.
팔로우
아름다운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돌아가기 전 무언가 하나 남기고 싶은 아름다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햐베프
햐베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황수진
황수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권영서
권영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변지원
변지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가
자본주의 기준으로 하면 평범 이하 저소득층이다. 이 와중에 말발도 없고 글재주도 없으면서 15만원짜리 글쓰기 강의를 할부로 지른 구제 불능이고 충동적인 사람이다.
팔로우
최호
최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아오리
사과는 아오리
팔로우
말하는 양상추
말하는 양상추
팔로우
공룡
프리랜서 드라마 제작PD 입니다.
팔로우
Laura
Laura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