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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의미 있고 자유로운 삶을 꿈꿨습니다. 기꺼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요. 6년 만에 겨우 먹고 살 만해졌는데.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은 끝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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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공
반성할 것을 씁니다. 평생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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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나
글 쓰는 걸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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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신혜성의 브런치입니다. 올바른 생각이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와디즈"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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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와디즈와 함께 커온 황인범입니다. 2014년부터 몸 담아 와디즈 CBO였고 각종 사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계열사인 와디즈엑스를 설립하여 독립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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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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