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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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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무던하지만 기분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자연주의자입니다. 오전에는 글을 쓰고 오후에는 요가를 하고 저녁에는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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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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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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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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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방
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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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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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주
삶이 그리는 무늬를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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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파워
제8회 전국여성문학대전 수필부문 대상, 가이아문학 대상 수상. 수필 <곁에 있어도 늘 그립다>, <행복을 찾아가는 12인의 여정>, 전자책 <엄마를 노래하며> 공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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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살아내야 할 것들과 아름다운 것들의 의미를 찾아 살며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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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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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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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에세이 <제 코가 석자입니다만>, 월라 오디오북 <칵테일 마시고 갈래요?> 발간. 내돈내산한 공연 감상, 역시 내돈내발 여행지 이야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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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Kim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코리안 캐네디언입니다. 세계를 여행하며 문화콘텐츠 리뷰나 여행정보를 소개합니다. 책 <꿈이 다시 내게 말해> 출간. 작가들의 글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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몌짱이
문장의 삶을 삽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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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다
안녕하세요!모아나다 대표 모아나 황민진입니다.저는 모두가 아름답게 나를 다같이 만들어 가는 곳의 대표입니다.즐겁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이야기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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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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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달
삶에 무늬와 향기를 더하고 싶어 직접 그린 그림, 사진, 소소한 글로 만나러 왔습니다. 비매품 종이 뭉치를 낳았지만 아직 할 이야기도, 써 내려갈 글도 남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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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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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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