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무 글

그 말

너에게 듣고 싶었던 말이 아냐.

by 이작가

친구랑 술 마시다 제법 알딸딸해져 그만 들어가자고 했더니,

친구가 "오늘 집에 가기 싫다."라고 말했다.

그 말은 여자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었다.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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