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무 글
음모
뭐만 해도 의심스럽다
by
이작가
Nov 9. 2017
요즘은 인터넷 속도만 조금 느려져도 무슨 음모가 있는 것 같다.
깜빵 가야 될 것들은 빨리 좀 들어가라.
그래야 마음이 놓이것다.
keyword
그림에세이
감옥
웹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작가
아무 글이나 쓰는 사람
팔로워
10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행복
스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