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무 글
쿨하기는 개뿔
by
이작가
Nov 22. 2017
주변 신경 안 쓰며 쿨하게 살고 싶은데 카페 옆자리에서
재밌는 얘길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귀를 쫑긋 세우고 그쪽으로 슬금슬금 몸을 옮기게 된다.
keyword
그림에세이
일상툰
옆자리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작가
아무 글이나 쓰는 사람
팔로워
10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건강이 최고지
지겨운 고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