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무 글

현실

잊지말자. 현실은 냉정하다.

by 이작가

카페에 있을 때 미모의 여성이 들어오면 드라마틱한 일이 벌어지길 바란다.

조금 있다 현실은 내게 말한다.

"어이, 내가 냉정하다는 거 또 까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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