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soulsol
진짜 번영과 가짜 번영. 초라해 보이지만 가장 좋은 것과,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죽음을 향한 것들.
팔로우
임하경
17살 즈음 시작한 소소한 취미생활. 그리고 나는 아직 시를 쓴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