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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팔순을 훌쩍 넘긴 엄마, 장애가 있는 동생과 함께 삽니다. 사랑하는 딸은 몇 년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기 싫은 일들을 억지로 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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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리
내가 좋아할 수 일을 찾기 위해 본업을 때리쳤습니다. 특별한 사건으로 평소 꿈으로만 품었던 '사진작가'된 게리. 소설 '빅피처'에 영감을 받아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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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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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경
이보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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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
스쳐 지나간 시간 속에서 나를 가만히 살펴봅니다.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들리는 숨소리처럼, 내 마음과 생각을 따라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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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하게 초연하게 가던 길 가자
의연하게 초연하게 가던 길 가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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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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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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