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건축물을 통해 알아보는 전원주택인테리어

by 한글주택

안녕하세요 한글주택입니다. 전원주택인테리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해외 건축사례의 이색적인 건축물들을 통해 전원주택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소개해드릴 해외 건축물은 프랑스 출신의 악셀 데 스템파 (Axel de Stampa)가 만들었으며 작품의 제목은 "움직이는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기존에 시공되어 있는 건축물을 재해석하여 움직이는 gif아트로 만든 작품으로 유명한 건축물이 재미있게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지금 바로 살펴보실까요?



건축물을 아트로 재해석한 작품 "움직이는 건축물"




비트라하우스수정.jpg ⓒ Archdaily

독일 비트라 하우스(Vitra haus)라는 건축물입니다. 건물이 마치 튀어나오는 듯 어긋나게 올려져 있는 집의 모양이 또 하나의 건축물에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것을 창의적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의 능력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건축물의 외관은 입체적이면서도 금방이라도 튀어나올듯한 모습이지만 그 안에 모습은 모던함과 세련됨이 묻어있습니다. 실제 전원주택인테리어에 활용해도 될 참 멋있는 건축물로 자리 잡을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비트라하우스수정2.jpg Vitra haus 외관의 모습
비트라하우스수정3.jpg ⓒ Archdaily




다음의 작품은 독일의 졸버레인 경영&디자인학교 (Zollverein School of Management and Design)의 건축물입니다. 네모난 큐브 형태의 주택 외관과 작은 픽셀들이 모여있는 듯한 창문으로 포인트를 주어 독특하면서도 개성 있는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심플하지만 밋밋하지 않은 외관이 포인트입니다.

졸버레인수정.jpg Zollverein school of management and design
졸버레인수정2.jpg ⓒ Archdaily




밑의 사진은 로스앤젤레스의 에머슨 대학(Emerson College Los Angeles)입니다. 이 건축물을 보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글쓴이인 제가 바라보았을 때 이 작품은 건축물 프레임이 무대조명처럼 보여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는 재밌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한눈에 보아도 굉장히 독특해 보이는 이 대학의 건축물은 기존 건물 자체도 굉장히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데 여러 가지 도형의 모양이 섞여있어서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되고 에메랄드톤의 창문의 색과 그레이톤의 조화도 돋보입니다.

에머슨수정.jpg Emerson college Los Angeles
에머슨대학수정.jpg ⓒ Archdaily




밑에 보이는 에메랄드색의 외관은 칠레의 기억 박물관(Memory Museum)입니다. 직사각형의 긴 모듈 형태로 시공되었으며 양끝에 지지대가 있는 형태로 건축물 아래 공간에서는 또 다른 전시품들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배치되었습니다. 해당 건축물과 마찬가지로 전원주택인테리어도 배치에 따라 또 다른 공간 구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에메랄드빛으로 감싼 외관에 여러 가지 선을 포인트로 디자인하여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메모리대학2.jpg

오늘은 독특한 느낌의 해외 건축사례들을 알려드렸습니다. 악셀 데 스템파의 움직이는 건축물의 작품은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한 작품이었습니다. 전원주택의 장점 중 하나는 전원주택인테리어를 본인 취향에 맞게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시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전원주택의 꿈을 한글주택과 함께 실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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