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놀이터가 된, 40평 충북 전원주택.

by 한글주택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나가길 바라.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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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 따스한 햇볕이 투명하게 쏟아지는 테라스가 눈에 띄는 충북 전원주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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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집이 곧 놀이터가 되는 즐거움을 선물한 집. 전 사회적인 코로나 이슈 상황으로, 키즈카페나 집 밖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기가 쉽지 않았던 건축주 부부의 어린아이들.


이 아이들이 나이에 맞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한글주택’으로 전원주택 문의를 넣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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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의 외관은 절제된 선과 불필요한 디테일을 생략하여, 실제 면적보다 넓어 보이는 개방감을 가지고 있는데요. 총 40.27평의 면적으로, 24.26평의 1층과 16.01평의 2층으로 구성된 전원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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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원주택은 일자 모양으로 방을 배치하였는데요. 이로 인해 모든 방에는 동등하게 남향 채광이 들어옵니다. 2층의 테라스 공간과 1층의 마당 공간까지. 어느 공간에서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전원주택 문의를 주셨을 때, 대지의 위치와 진행 평수에서 최적의 이동 동선과 채광 등 여러 가지의 고려점들을 고민하여 녹여낸 공간인데요.


특히 평지붕과 경사지붕의 조화로움이 단일한 외장재를 사용했음에도 단조롭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외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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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우드의 내추럴 인테리어와 매립등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구분 없이 앞뒤로 배치한 거실과 주방공간으로 개방감을 주고, 다른 모양의 전등들로 공간을 나눈 인테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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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대면형으로 배치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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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당이나 거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바로 볼 수 있고, 외부 데크와 거실 공간의 벽면이 큰 창으로 나뉘어 따스한 채광이 오후 내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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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님의 의견으로 침실은 온전히 휴식만을 위한 공간으로 설계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다른 공간을 여유 있게 계획하여, 데드 스페이스가 없는 1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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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편의를 배려한 계단 위치와 2층의 구조입니다. 경사 천장과 큰 창으로 자연 채광은 물론 조망까지 눈에 띄는데요. 이를 통해 밝고 쾌적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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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과 방문, 그리고 방 내부는 심플한 파스텔톤 색상을 사용한 인테리어로, 깔끔하고 러블리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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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모양으로 방들을 배치하여 동등한 남향 채광외부 공간을 볼 수 있는 2층 공간은, 테라스를 통해 넓은 하늘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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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문의 시 건축주분들께서 가장 많이 말씀 주시는, 전원생활을 고민한 이유 No.1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층과 2층 공간 어디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한 충북 전원주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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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롭지 않은 공간.

아쉬움 없는 결과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전원주택.


건축주분들의 바램을 녹여낸 공간설계로, 전원주택의 사명을 지키고 나아가는 한글주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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