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행복한
공간을 완성하다
경기도 평택에 시공된 50평대 전원주택.
32평의 1층과 20평의 2층으로 총 52평의 평형대를 이룬 공간입니다.
꼼꼼한 시공과 설계로 시작된 콘크리트 공법의 건축으로, 따뜻하고 안락한 일상생활을 보내고 계시다고 말씀 주신 건축주분께서 지금 저희와 함께해 주시고 계신데요.
어떻게 한글주택을 찾아와 주시게 되셨는지, 어떠한 건축기간을 보내셨는지 경기도 전원주택 소개와 함께 간단한 인터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글주택입니다. 저희 한글주택과는 어떻게 인연이 닿게 되셨을까요?
가족들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을 위해 건축회사를 알아보면서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보았는데요.
콘크리트 구조물로 집을 지으면서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소망했었는데 한글주택의 완공 사례를 확인해보니 제가 계획했던 금액에 부합하면서도, 금액 대비 주택의 내외부 디자인이 제 눈에 제일 들어오더군요.
나중에 한글주택 담당자분을 현장에서 만나보았을 때 상세하고 꼼꼼히 상담을 진행해 주셔서 마음을 굳히고 건축 의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집을 짓는 일은 많은 건축주분들께서 10년은 늙는 일이라고 말씀 주시는데요.
경기도 전원주택의 건축주께서는 어떤 건축기간을 보내셨을까요?
건축상담을 받으러 한글주택에 방문하고 건축이 완공될 때까지 상담해주신 담당자분은 물론.
현장소장님께서도 ‘문제가 되는 점은 없는지’, ‘공간 내부에서 누수가 되는 곳이 있는지’ 등등 정말 꼼꼼히 확인 주시고 체크 주셔서, 첫 건축이다 보니 염려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었지만 나중에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오히려 기대되는 건축기간을 보냈었던 것 같아요.
그 기대 그대로 완공 이후 경기도 전원주택에 거주하면서 정말 행복하고 만족하는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세히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주하고 계신 50평대의 경기도 전원주택을 건축주분께서 소개해주시겠다고 말씀 주셨는데요. 이제 집을 함께 둘러볼까요?
주택의 입구는 전원생활을 처음 고민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자동문을 설치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부분인데요.
아무래도 차에 내려서 문을 수동으로 열고 닫기에는 번거롭기도 하고 불편한 부분이 있어 자동문을 설치했고 많은 고민 없이 결정했지만 제일 만족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도심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빌라나 높은 건물이 없는 위치에 전원주택 짓기를 결심한 만큼 주택에서도 자연을 바로 마주한 공간이 되기를 바랐는데요.
이렇게 잔디도 심고 주택의 전면으로는 목재데크로 마감한 테라스를 조금 넓게 설치해 볕 좋은 오후에는 이곳에 나와 시원한 바람을 쐬고는 합니다.
저희는 공용공간을 넓게 빼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도록 계획했는데요.
그래서 1층의 공간에는 1개의 침실 공간만 함께하고 있습니다.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그리고 욕실을 침실로부터 이어주고 짧은 이동 동선을 살리게끔 설계를 부탁드려서 편안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저희 부부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진 1층입니다.
집을 짓게 되면서 필수적으로 요청드렸던 테라스가 위치한 2층 공간입니다.
1층과 비교해보았을 때 비교적 좁은 공간을 이루고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침실 공간에 폴딩 도어를 시공해주셔서 많이 답답하지 않고 트인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2층 공간에는 소파와 같은 가구를 따로 배치하지 않고 미니 주방을 요청드려 1층을 다니지 않고도 간단히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음식을 만들고 테라스로 나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기도 평택에 완공된 50평대 전원주택에 거주하고 계신 건축주님과 함께 공간을 소개드렸습니다.
평택에 완공된 50평대 경기도 전원주택.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건축을 한글주택이 함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