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바스테트 bastet
읽고 걷고 쓰는 사람. 재미없으면 의미가 없고 의미가 없다면 무슨 재미냐 묻는 사람. 즐거운 일을 찾아 꽤 열심히 하는 실천적 재미주의자. 스무 살, 열아홉 살 냥이들 집사.
팔로우
병욱이
여행을 하며 글을 쓰고 풍경을 카메라속에 사진으로 남깁니다. 오로지 제주를 담고 그것을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