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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글 쓰는 세계여행자, 뮤지컬 보는 직장인, 취미 부자. 직선보다 곡선을, 망설임보다 무모함을,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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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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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무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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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 사람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기획자, 금융사 11년 + 스타트업 2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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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해
주된 글의 주제는 사람과 사회. 그 안에서 겪었던 개인적 경험을 주관적 관점으로 올바르게 표현하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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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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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
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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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아
복잡한 생각을 가진 사람의 단순한 일기. 이름 모를 수많은 감정들 속에서 털뭉치와 함께 눈을 감고 살아갑니다. 고요히 사라지길 바라지만, 또 고요히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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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 사랑
다롱 사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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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cu
글쓰는 재주는 없기에 많은 글들을 보고 느끼러 다니는 스타트업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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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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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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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니엘
9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기후변화라는 중대한 위기 앞에 이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어 독일에서 학업을 시작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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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적 소녀
미국 MBA를 거쳐 현지 취업해 하루 하루 살아가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주중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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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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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다 조금 일찍 퇴직해서 지금은 동네에서 흔한 그저 김씨로 살고 있습니다. 내 세울 것도, 화려한 것도 없는, 세상의 김씨들의 삶을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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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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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케니
안녕하세요, 작은 털북숭이 가족의 주치의, 수의사 닥터 케니입니다. 성남 분당의 '빌리브 동물병원'에서 털북숭이들과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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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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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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