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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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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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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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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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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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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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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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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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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운
에세이스트.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고 싶어 합니다. 심플할 때는 그림을 그리고 , 심플하지 않을 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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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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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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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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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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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na
잊히지 않는 것들. 어느날 문득 떠올라서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리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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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글에 마음을 담고 실천하며 잘 자라고 싶은 엄마, 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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