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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
외향과 내향, 그 사이 어딘가에 서 있는 양향인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을 찰나처럼 캡쳐해,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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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스
나는 스틸레토 힐을 좋아하고, 원피스를 즐겨 입으며, 자세히 밑그림 그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가방에는 탭북과 플랫슈즈 그리고 다이어리가 늘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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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준
• fb.com/hyeonjoon.yeo • hj@yeo.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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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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