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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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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ure film
영화, 이미지, 운동, 시간, 기록, 읽기 그리고 영화가 영화로 존재하는 순간에 대한 일시적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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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페미니즘/문화 이론을 공부했고, 영화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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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흘러간 시간을 통해 흘러갈 시간을 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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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변호사
변호사로 일하면서 느끼는 일에 대한 고민, 가치 등을 글을 통해 표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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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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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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