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에서의 실무 경험을 통해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 김용수 님. 한국계 기업에서 5년간 커리어를 쌓은 뒤 독일계 자동차 부품 회사로 이직했지만, 글로벌 협업과 잦은 미팅 속에서 영어로 즉각적으로 소통해야 하는 순간들이 큰 도전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앱 학습과 쉐도잉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꾸준히 이어가기에는 한계를 느끼던 중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만나게 되었어요. 레벨 9에서 시작해 현재 레벨 13까지 성장하며, 이제는 혼자 미팅에 들어갈 자신감까지 생겼다는 용수 님. 직장인 엔지니어로서 영어를 다시 배우며 달라진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함께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김용수입니다. 현재 독일계 자동차 부품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시스템 엔지니어로 약 2년 반 동안 근무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테스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원래 한국계 기업에서 5년 정도 일했는데,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 갈망이 있어 실천에 옮겼습니다. 하지만 준비가 부족해 입사 후 어려움이 많았죠. 글로벌 협업과 미팅이 잦고 엔지니어들을 매니징해야 하는 상황도 많았는데, 돌발 질문에 대처하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외국계 기업 2년 차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 줄 알았는데, 실력 성장을 위해서는 업무 외 별도의 학습이 필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해외 유학 경험은 없으며, 대학 시절 교환학생을 위해 토플을 준비했지만 원하는 성적을 얻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취업을 위해 토익, 토익스피킹 등 시험 위주의 영어 공부만 해온 상태였습니다.
스픽(Speak) 같은 에듀테크 앱을 약 1년 정도 사용해보고, 동료들의 조언대로 미드 쉐도잉도 시도해봤습니다. 하지만 직장인 영어회화에서 중요한 ‘강제성’이 없다 보니 꾸준히 이어가기 어려웠습니다.
삼성센터에 다니는 친구의 소개로, 회사 근처에 있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분당센터에서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으며 서울이나 부산 등 전국 지점에서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소셜 클럽을 통해 다른 지점 회원들과 교류할 기회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SC (Social Club) 소셜클럽 : 영어의 유창성을 목표로 비즈니스영어, 문화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입사 초에는 워크숍에서 진행된 TED 영상을 이해하지 못해 소외감을 느끼고, 외국인과의 전화가 두려워 후배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잘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다시 물어볼 용기가 생겼고, 혼자 미팅에 들어갈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최근에는 독일에 있는 친구와 영어로 소통하며 관계를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소셜 클럽 : 원어민 선생님과 요리를 하는 등 오프라인에서 사람들과 영어로 교류하며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원어민 강사진 : 선생님마다 수업 방식과 발음이 달라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할 수 있고, 친절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습니다.
1:1 퍼스널 튜터의 밀착 케어 : 헬스장 PT처럼 퍼스널 튜터가 학습 데이터 분석과 코칭을 도와주어, 학원에 오기만 해도 학습이 자연스럽게 누적됩니다.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강제성’을 부여해주는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비 투자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시간 대비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녁 약속을 줄여 시간을 확보하고, 퇴근 후 수업과 소셜 클럽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주말에는 멀티미디어 학습도 꾸준히 챙깁니다. 영어 학습은 꿀팁을 찾기보다 정도를 걷는 꾸준한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것들을 차단하고 몰입했기 때문에 저 역시 레벨 9에서 13까지 스킬업할 수 있었습니다.
진지하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성실하게 고군분투하는 사람들과 함께 부딪히며, 미국에서 전문적으로 일해보고 싶습니다. AI 시대에도 영어는 나 자신이 직접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주체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감각을 더 키워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미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추면 외국계 기업 취업이나 글로벌 협업 등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혼자 영어 환경을 만들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학습 환경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 삶의 중심에는 영어가 있습니다. 앱으로만 공부하던 시절보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체계적으로 보낸 6개월의 학습 기간이 훨씬 효율적이었습니다. 20대든 40대든, 지금이 가장 젊은 순간이니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원어민과 함께하는 소규모 영어회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영어로 말하는 재미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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