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에서의 실무 경험 속에서 영어의 필요성을 꾸준히 느껴왔던 허정명 님. 해외 본사와의 화상 회의와 브랜드 캠페인 협업을 이어가며 읽기와 듣기에는 익숙해졌지만, 회의 자리에서 즉각적으로 의견을 전하는 순간마다 아쉬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바쁜 업무와 육아 속에서도 출퇴근길마다 AI 앱으로 회화를 연습해봤지만, 진짜 대화를 위한 변화는 쉽지 않았죠. 그러던 중 실전 회화 중심의 학습을 찾다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만나게 되었고, 등록 후 3개월 만에 자연스럽게 질문을 주고받으며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넘나들며 ‘실제로 사용하는 영어’를 경험하고 있다는 정명 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어볼까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공부한 지 3개월째인 허정명입니다. 30대이며 글로벌 브랜드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곧 유치원에 입학할 어린 아들을 둔 아빠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잠시 커리어 브레이크를 가지며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는 업무 속에서 영어의 필요성을 늘 절실히 느껴왔습니다. 해외 본사와의 화상 회의, 브랜드 캠페인 자료 검토, 그리고 해외 오피스와의 소통은 제 일상 업무의 일부였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영어 자료를 읽고 이해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회의 자리에서 제 의견을 전달하거나 즉석에서 질문을 주고받는 상황에서는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읽기와 듣기’는 어느 정도 가능했지만, ‘말하기와 표현’은 늘 제 발목을 잡는 부분이었습니다.
업무 환경에서 늘 영문 이메일과 문서를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새로운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회화였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일에 집중해야 하고, 집에서는 육아에 시간을 써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주로 출퇴근길 차 안에서 AI 앱을 활용해 회화 연습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구사할 수 있는 표현과 반대되는 표현, 혹은 정도가 다른 표현을 알기 어려웠고, 제 표현에 대한 피드백도 늘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회화가 입에 잘 붙지 않는 느낌이었고, 늘 겉도는 듯한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여러 학원과 온라인 강의를 비교해봤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실전 회화 중심의 학습이었습니다. 단순히 문법이나 시험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가 필요했기에,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방식이 제게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월스트리트를 알게 된 것은 사실 우연이었습니다. 집 근처 여러 학원을 방문해 커리큘럼과 비용을 비교하던 중 마지막으로 들른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일산센터에서 독특한 수업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전 학원들에 비해 비용은 다소 높았지만, 상대적인 비용 면에서는 오히려 훨씬 합리적이라고 느껴질 만큼 수업 방식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수업은 언제나 열려 있고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해 들을 수 있으며, 등록한 일산센터뿐 아니라 신촌·여의도·강남 센터에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앞으로 근무 환경이 바뀌더라도 학원을 환불받고 새로 등록할 필요 없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처음 등록했을 때 녹음했던 영어 자기소개가 떠오릅니다. 거의 단어만 나열하며 말했던 것 같습니다. 불과 3개월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어떤 주제로 대화하던 중 갑자기 제게 질문이 넘어와도 당황하지 않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누군가 제게 질문을 던지고, 제 생각을 말하는 것이 일상이거든요. 자연스럽게 대화에 집중하게 되고, 진짜 제 생각을 말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유창하지는 않지만, 제 회화가 확실히 늘고 있다는 것은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오프라인 수업도 많이 참여하지만, 온라인 수업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온라인 수업에서는 다양한 국가 출신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비영어권 액센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제가 업무 중 국제 회의에 참석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출신 국가에 따라 다른 영어 억양이었습니다. 러시아, 인도, 홍콩, 태국 등 각기 다른 영어 억양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 여러 번 되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정말 난처했죠. 영어 실력은 저보다 훨씬 뛰어난 분들이었지만, 저는 듣기 평가에서 접했던 성우의 발음에만 익숙해 있었기에 현실은 너무 달랐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교과서처럼 말하는 사람은 드물더군요. “인생은 실전”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월스트리트에서는 정말 실전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실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귀가 트이고,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여러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시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온라인 수업은 '스픽+(speak+)'입니다. 30분 동안 특정 주제를 가지고 선생님과 다른 나라 학생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수업인데, 현실에서 자주 접할 법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 대화를 연습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30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도 장점입니다. 큰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고, 수업은 거의 24시간 내내 열려 있어 심지어 새벽 3시에도 들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 출신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요즘은 한국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 제게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데, 덕분에 설명할 기회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연습도 됩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영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실전 대화를 나누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유연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입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소규모 영어회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영어로 말하는 재미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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