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하루에도 여러 가지 서류를 작성하게 되죠!

기안서 올리고, 지출 정산하고,
회의 끝나면 회의록까지…
이번 포스트에서는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서류 표현들을
영어로 어떻게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계약서
양측이 합의한 조건을 문서로 작성한
공식적인 계약서예요!
법적인 효력이 있는 서류이기 때문에
가장 포멀한 표현을 사용해요.
The contract includes a confidentiality clause and a termination policy.
계약서에는 비밀 유지 조항과 계약 해지 조건이 포함돼 있어요.
We need to review the contract terms before signing.
서명 전에 계약 조건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해요.
견적서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용을 안내하는 문서예요.
공식적인 형식은 quotation,
대략적인 안내는 estimate로 표현할 수 있어요.
We received a quotation from the vendor for the new office chairs.
새 사무용 의자 관련해서 업체로부터 견적서를 받았어요.
Please send us an updated estimate including delivery fees.
배송비 포함된 최신 견적을 보내주세요.
기안
업무를 제안하거나 보고할 때 올리는 문서예요.
초안이라는 의미로 draft,
제안서의 느낌이면 proposal도 많이 써요.
I’m preparing a draft for the new marketing campaign.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기안서를 준비 중이에요.
I submitted a project proposal to request additional resources.
자원 추가 요청을 위한 프로젝트 제안서를 제출했어요.
지출결의서
출장비, 회의비 등 회사 돈을 사용한 내역을
정산할 때 쓰는 서류예요.
내역 중심이면 expense report,
결제 요청 느낌이면 payment request가 자연스러워요.
I submitted an expense report with all the receipts attached.
영수증을 첨부한 지출결의서를 제출했어요.
The payment request has been approved by the finance team.
결제 요청서는 재무팀의 승인을 받았어요.
회의록
회의에서 다룬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하는 문서예요.
참석자, 논의 내용, 결정 사항 등이 정리돼 있어요.
I’ll send out the meeting minutes by the end of the day.
오늘 안에 회의록을 정리해서 보내드릴게요.
The meeting minutes summarize all the key decisions.
회의록에 주요 결정 사항이 다 정리돼 있어요.
이 서류 표현들은
실제 회사 슬랙, 이메일, 구글 문서 등에서
문장 안에 자연스럽게 섞어 쓰이는
명사형 표현들이에요.

각 표현의 정확한 용도와 뉘앙스를 알고 쓰면
훨씬 더 매끄럽고 신뢰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요.
이 표현들 꼭 저장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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