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이력서를 쓰거나 링크드인 프로필
혹은 면접 답변을 작성할 때
‘이직’, ‘오퍼 받음’, ‘입사 예정’ 같은 표현들을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쓰고 싶을 때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이직 과정에서 꼭 알아두면
좋은 영어 표현 5가지를 정리해봤어요.
단어마다 의미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문맥에 맞게 골라 쓰는 게 중요해요!
‘이직하다’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할 수 있어요.
change jobs
가장 일반적인 표현
switch jobs
좀 더 일상적이고 말할 때 자연스러움
make a career move
격식 있고 경력 이동 느낌 강조
I’m planning to change jobs early next year.
저는 내년 초에 이직할 계획이에요.
I recently made a career move to a tech company.
최근에 IT 회사로 이직했어요.
‘퇴사하다’도 표현에 따라 어감이 달라요.
resign
포멀하고 공식적인 퇴사 표현
leave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
step down
직책에서 물러날 때 주로 사용
I officially resigned from my position last month.
저는 지난달에 공식적으로 퇴사했어요.
She stepped down as marketing director after 5 years.
그녀는 5년 만에 마케팅 이사 자리에서 물러났어요.
receive an offer
더 포멀하고 공식 문서 느낌의 표현
get an offer
말로 전하거나 친구끼리 이야기할 때 자연스러운 표현
I’ve just received a job offer from a global firm.
글로벌 기업에서 오퍼를 받았어요.
Did you get the offer you were waiting for?
기다리던 오퍼 받았어?
accept the offer
오퍼를 수락했다는 포멀한 표현
got the job
합격했다는 캐주얼한 표현
I decided to accept the offer and will start next month.
저는 오퍼를 수락했고 다음 달부터 근무해요.
Congratulations! You got the job!
축하해! 합격했구나!
join
팀이나 회사에 합류하다
start
근무를 시작하다
onboard
입사 초기 적응 과정이나 절차를 말할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
I’m excited to join the team next week.
다음 주에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 기대돼요.
I’ll officially start on May 1st.
저는 5월 1일에 입사해요.
이직 표현은 상황에 따라
어휘를 살짝 바꿔주는 센스가 중요해요!

이력서나 공식 이메일에서는
resign, accept the offer, join
친구나 동료와 대화할 때는
get the job, switch jobs 같이
캐주얼한 표현이 자연스러워요.
퇴사부터 입사까지!
이 표현들만 기억해도 이직 스토리를
영어로 훨씬 매끄럽게 전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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