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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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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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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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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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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누크
ENTJ 워킹맘 느긋한 뉴질랜드 남편과 아이와 전원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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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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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yo
조금은 우울하지만 조금은 눈에 밟히는 사람. 가벼운 글도, 무거운 글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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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날 서정
독서는 특기, 글 쓰기는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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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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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초
커리어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취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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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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