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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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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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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
돌고 돌아 출판 마케터. 설계를 하다 책과 글쓰기에 빠져 마흔에 신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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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평생 저자가 될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2023년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2025년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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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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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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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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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개발자 그만두고 뉴질랜드에서 7개월째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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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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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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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전)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 / 대중음악평론가 / IZE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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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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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그림 출처 Christopher Thompson, Beac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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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전직 연예부 기자. 생각하고 글 쓰고 노래 부르고 노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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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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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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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ocloud
거닐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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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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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솔
앗, '정말 열악한 회사를 안 다녀봐서 공무원이 힘들다고 하는 금수저다' 싶으시다고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이전 동료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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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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