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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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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오소리
운명을 거스르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직업인으로서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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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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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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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문체란 작가가 삶과 부딪히면서 만들어낸 무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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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솜사탕
눈 감고 바라본 세상 이야기. 시력을 잃어도 제법 괜찮은 인생입니다. 잔잔하고 순수한 일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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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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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자
세계 60개국을 다녔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새로운 공간을 들여다보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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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히랑
여행작가, 출간 <꿈꾸는 자들의 도시, 뉴욕을 그리다>, 삶 속에 늘 여행이 따라다녔고 그런 날들을 글로 쓰고 풀어내고 있으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여행 인문학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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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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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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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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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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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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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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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hterin 여자시인
재외국민 | 마이너리티 | 아름답고 쓸모없는 것들을 좋아한 대가로 현실생활에서 늘 고민의 기로에 서 있음 | 문재가 있는 줄 알고 시인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문제만 많은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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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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