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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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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뉴
삶의 빛과 어둠에 대하여 그리고 문학이 주는 힘을 잊지 않고자 합니다. 외국계 기업에서 HRBP로 일하나, 집에서는 엄마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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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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