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노동이 좋다
착시
by
이형란
Jan 8. 2021
#디카시
착시 / 이형란
마주 보고만 서있던 나무들이
손을 잡았다
해 뜨는 쪽이 아니라
서로에게 몸을 기울이고서
keyword
시
감성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형란
소속
스크린중국어
직업
강사
먹고살기가
저자
중국어 뉴스 인강 www.스크린중국어.com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변명
사랑, 그 무모함
매거진의 다음글